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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2025/03/11 (1)
一萬書庫

〈 Book Review 〉 《 이어령의 말 》 - 나를 향해 쓴 글이 당신을 움직이기를 _이어령 (지은이) / 세계사 2025-02-26 “내가 평생 동안 해온 말, 평생 써온 글에서 나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을 모아서 사전을 만들어주게나.” 이 한마디 속에 이어령 선생님의 이미지가 겹쳐진다. 삶도, 죽음도 허투루 보내지 않으신 선생. ‘나 아니면 할 수 없는 말’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. 얼마나 많은 이들이 타인의 목소리를 내 목소리라고 내세웠던가? 선생이 영면하신지 만 3년이 지났다. 그럼에도 선생이 남긴 말과 글은 꾸준한 생명력으로 우리 곁에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. 선생의 책을 처음으로 만난 것은 1970년대 초 고등학생 때였다. 고등학생 때 교회 선배한테 이어령 선생의 『..
2025 책이야기
2025. 3. 11. 16:07